전북 대표 기업 ‘대유에이피’ 탄탄한 기술력으로 올해도 성장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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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대유위니아그룹 DATE 23-03-30 16:10 HIT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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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유위니아그룹의 계열사로 전북 대표기업의 국내 자동차 스티어링 휠 1위 업체 대유에이피(대표 이석근)가 탄탄한 기술력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장 가도를 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유에이피는 전북 완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 및 다양한 특허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G90, G70과 차세대 친환경 차량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오닉5, EV6 등의 스티어링 휠을 생산하고 있다.

 대유에이피의 지난해 매출액은 22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6% 상승했다. 반도체 공급 개선에 따른 내수·수출 물량 증가와 맞물려 업계 최고의 기술력이 호실적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유에이피의 탄탄한 기술력에는 ▲체계적인 연구 개발 조직 운영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 ▲국내 최초, 세계 최초 특허 획득 등이 뒷받침 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유에이피는 스티어링 휠과 관련된 다양한 특허를 획득하며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지적재산권 18건 (특허권 17건, 디자인권 1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11건은 상용화되어 대유에이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우드 스티어링 휠, 열선 스티어링 휠, D컷 스티어링 휠 등은 카니발, 에쿠스, K5 등에 적용됐다. 또 세계 최초로 햅틱 스티어링 휠을 개발해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에 적용했다. 

 대유에이피 관계자는 “대유에이피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지난 23년 동안 쌓아 올린 기술력이 밑바탕 되고 있다”며 “올 한해도 신소재, 신공법, 신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 및 투자를 지속해 나가며 업계 최정상의 자리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9435 [전북도민일보]